한국투자증권, 변동성 장세에 파생 수요 공략…증권업계 “투자 유의”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강진군이 전남도가 주관한 ‘전남행복드림 여성친화 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여성·아동 안심귀갓길 안전체계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최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안전부서전담팀(TF) 회의를 열고 사업 대상지 선정과 부서별 역할, 추진 일정, 사후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총 2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여성과 아동의 통학로와 귀갓길 안전을 강화하고,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특히 학교와 돌봄시설 인근 생활권, 정류장과 주거지를 연결하는 보행 동선 중 상대적으로 안전 취약 요소가 있는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수진 군민행복 과장은 “적은 예산이지만 주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추진해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앞으로 현장조사와 대상지 선정을 거쳐 벽화 정비와 위치표지판 설치를 추진하고, 사업 완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와 사후 점검을 통해 지속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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