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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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진안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2026년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SA를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 완료도와 주민 소통, 웹 소통 등 5개 핵심 분야를 종합 분석해 도출된 결과다.
진안군은 전체 60개 공약 가운데 48개 사업을 완료하고 나머지 12개 사업 역시 정상 궤도에 올리며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했다.
군민배심원단을 통한 직접 참여형 평가와 공식 홈페이지를 활용한 실시간 이행 현황 공개는 군민과의 소통 강화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사업 단계별 정밀 점검을 통해 실행력을 높인 점이 이번 최우수 등급 선정의 주요 원인으로 풀이된다.
군 측은 이번 성과가 전 공직자가 군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한 산물이라며 자평했다.
진안군은 향후에도 공약 이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군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NSP통신 김광석 기자(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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