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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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김운남 고양시의회 의장이 10일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이 열리는 고양종합운동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정밀 진단했다.
김 의장은 글로벌 팬덤의 대규모 유입이 고양시 상권에 실질적인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맞춤형 준비를 주문했다. 특히 그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공연을 넘어 고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광 산업을 촉진하는 신호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규모 인파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현장 관리 실태도 꼼꼼히 살폈다.
김 의장은 시의회 차원에서 시민 안전과 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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