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성만원을 방문해 직업훈련 작업자들과 함께 작업하고 있다. (사진 = 용인특례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이상일 용인시장이 장애인의 사회적 자립을 돕는 생산 현장을 찾아 장애 장벽 해소에 대한 강력한 시정 의지를 밝혔다.

10일 처인구 성만원을 방문한 이 시장은 근로자들과 함께 LED 조명을 직접 조립하며 현장 운영 실태를 살폈다.

취업 취약계층인 중증장애인들에게 훈련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현장을 점검한 이 시장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포용적 노동 환경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여건에서 근무하며 경제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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