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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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상주시 환경관리과(과장 황인수)와 김천시 자원순환과(과장 박용국)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상생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9일 김천시청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실시했다.
양 지자체는 각 150만원(총 300만원)의 기부금을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통해 상호기부하며 서로의 발전을 응원했다.
기부금 전달식 이후 환경 관련 주요 현안 등을 공유하고 지방소멸시대 지자체 대응 전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상호기부는 두 시가 지속적으로 이어온 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환경 분야는 물론 지역 사회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교류 협력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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