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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회장 이철우)는 9일 안동반다비체육센터에서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2차 시·군 관계관 회의를 개최하고 대회 전반에 대한 세부점검을 실시했다.
경북도를 비롯하여 22개 시·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경북장애인체육회의 대회 추진경과 보고와 최종실행 계획 안내를 시작으로 각 종목별 대진추첨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안동시와 예천군이 최초로 공동 개최하는 만큼 이번 대회가 도내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결집시키고 지역간 화합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회 실무를 총괄하는 경북장애인체육회 이성호 사무처장은 “안동과 예천의 공동개최로 처음 치러지는 이번 대회가 장애인 체육 활성화의 새로운 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회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개최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해서 참가하는 선수들이 맘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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