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상승…썸에이지↑·데브시스터즈↓
(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안양시가 최대호 시장의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맞춰 9일부터 이계삼 부시장의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에 입후보할 경우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한 ‘지방자치법’에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이 권한대행은 선거일까지 시장의 모든 사무를 총괄하게 된다.
시는 경제와 안전 등 민생 밀착 분야를 중심으로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행정 공백을 원천 차단할 복안이다.
이계삼 권한대행은 시민 생활에 혼란이 없도록 책임감 있는 시정 운영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NSP통신 서국현 기자(linkand@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