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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시흥시 경기시흥남부지역자활센터가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주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환경개선 지원금 1억2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센터는 신규 반찬가게사업단의 위생 및 조리 시설을 현대화하고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복지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구축할 방침이다.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하는 이번 사업은 저소득 주민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센터는 실무 중심의 직무 훈련을 통해 참여자들의 직업 역량을 고도화하고 향후 창업으로 이어지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흥시만의 특화된 공공 식사 서비스를 보완하고 위생적인 시설에서 생산된 먹거리를 지역 복지 네트워크와 연결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영양 균형을 돕고 선진적인 자활 복지 모델을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서국현 기자(linkand@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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