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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전통 직조 문화의 산실인 안동시 임하면 안동포타운이 봄을 맞아 화려한 꽃단지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안동포타운은 이번 주말인 11일과 12일,대마 재배지 공원을 중심으로 튤립과 비올라 10만 송이가 어우러진 경관을 공개한다.
방문객들은 우리나라 고유의 안동포 제작 과정을 살피는 것은 물론 실 잇기를 활용한 놀이 공간에서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놀이터와 예술 체험 프로그램 등 세대별 맞춤형 행사도 준비됐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버스킹과 마술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디자인 교육을 마친 공예가들의 안동포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공간도 별도로 마련된다. 야외 활동 위주의 행사인 만큼 기상 상황에 따른 관람 일정 확인이 권장된다.
NSP통신 김오현 기자(kimoh6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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