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열린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 (사진 = 전남농협)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NH농협생명 전남총국(총국장 윤점숙)은 8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린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남 농축협 12곳(개인 24명 포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연도대상은 NH농협생명 보험사업 추진 과정에서 뛰어난 실적과 성장세를 보인 사무소 및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대표적인 성과 포상 제도다.

특히 전남 농축협은 흥양농협이 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고흥농협, 여수축산농협, 진도농협이 나란히 2연속 사무소 부문 1위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사업 추진력을 입증했다.

사무소 부문은 ▲흥양농협(조합장 조성문) ▲진도농협(조합장 노춘성) ▲고흥농협(조합장 고중석) ▲여수축산농협(조합장 박계수) ▲목포원예농협(조합장 고평훈) ▲소안농협(조합장 황형식) ▲군서농협(조합장 박현규) ▲삼호농협(조합장 황성오) ▲득량농협(조합장 이계옥) 신상품 부문 ▲순천농협(조합장 최남휴) 건강보장 부문 ▲군서농협(조합장 박현규), 여수축산농협(조합장 박계수)이 상을 받았다.

윤점숙 NH농협생명 전남총국장은“각 사무소의 노력과 실행력이 성과로 이어졌다. 앞으로도 보장자산 확대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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