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제약주 상승…페니트리움바이오·아이엠바이오로직스↑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지자체의 행정력과 대학병원의 의료 인프라가 결합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탐색의 장이 마련된다.
용인시는 8일 시청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이 보건의료 분야의 다채로운 직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과 박진오 병원장은 입을 모아 이번 협력이 청소년들의 직업적 시야를 넓히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는 기존 다보스병원과의 협력 사례에 이어 이번 세브란스병원과의 공조를 통해 지역 내 의료 진로 교육 네트워크를 한층 더 촘촘히 다질 방침이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