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셀트리온 ‘맑음’ 현지 생산 역량 강화·JW중외제약 ‘맑음’ 비만약 국내 판권 확보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가 고령화에 따른 건강관리 대응 노쇠 예방 코디네이터 도입 발대식을 열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구축에 나섰다.
이 사업은 용인형 스탠드 업 사업의 일환으로 료·요양 등 지역 돌봄 사후 대응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는 법적 근거에 기반한다.
3개구 보건소, 건강 위험 요인 조기 선별과 검토
처인·기흥·수지구보건소는 방문 건강 간호사를 노쇠 예방 코디네이터로 지정해 고령자의 건강 상태를 평가한다.
또 신체기능 저하 이전 단계에선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선별하는데 발대식에는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코디네이터의 역할과 운영을 검토했다.
65세 고령자 중 위험군 사전 대응...예방 중심 통합돌봄 체계 확대
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자 중 퇴원 후 관리 공백자, 독거·취약 고령자, 반복 입원 위험군 등이며 통합 돌봄 대상 이전 단계에서 사전에 대응한다.
또 한방 공중보건의 동행 방문과 운동·영양 관리 연계로 건강 회복 선순환 구조를 구축에 나설 예정이며 보건소는 노쇠 예방 중심 통합 돌봄 체계를 확대할 방침이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