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는 지난 7일 농협중앙회와 합동으로 남계저수지(칠곡군 약목면 남계리 소재)에서‘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지사장 이윤철)는 지난 7일 농협중앙회와 합동으로 남계저수지(칠곡군 약목면 남계리 소재)에서‘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아름답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과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실현하기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다.

공사는 상반기 1차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2026.4월~5월)에 맞춰 마을·논·밭·저수지 등에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참여자들은 폐스티로폼과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배출하고 저수지 사면에 꽃을 식재하는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윤철 지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농촌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농협중앙회를 비롯한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와 농협중앙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농촌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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