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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흥군이 최근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협력해 장흥군 노인복지관에서 60세 이상 주민 12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안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검진에는 한국실명예방재단 소속 안과 전문의 1명과 검진요원 5명이 참여해 문진,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세극등현미경검사, 안저검사 등 정밀 검진을 진행했으며, 검진 결과에 따라 안약과 돋보기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장흥군 보건소는 군민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해 자체 예산 2500만 원을 투입해 백내장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대해서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수술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군민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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