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제약주 하락…아이엠바이오로직스·삼성제약↓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장수군이 보건의 날을 맞아 의료진과 함께 현장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기본 진료와 건강 상담을 함께 제공했다.
장수군보건의료원은 대한중앙의료봉사회, 기업과 협력해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운영했다. 현장에는 의사와 한의사, 치과의사, 약사 등 다양한 분야 의료진이 참여했다.
진료는 예진을 시작으로 혈액검사와 골밀도 검사, 치매와 우울 검진까지 이어졌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상담을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상비약도 함께 전달됐다. 진료 이후에도 관리가 이어질 수 있도록 기본적인 사후 지원이 포함됐다.
이번 의료봉사는 진료뿐 아니라 예방과 상담까지 포함된 형태로 진행됐다.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이 현장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보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장수군은 향후에도 관련 기관과 협력해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SP통신 김광석 기자(nspks@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