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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문경관광공사(사장 신필균)와 문경관광공사 노동조합(위원장 김종만)은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하고 기관의 안전경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노사가 공동으로 선포한 안전보건 경영방침에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유해·위험 요인 사전 발굴 및 선제적 개선 등의 내용을 담아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노사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신필균 사장은 “이번 노사 공동 선포는 공사의 모든 사업장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 문화를 확고히 정착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는 물론 우리 공사 시설을 찾는 모든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문경관광공사는 정기적인 합동안전점검 및 근로자 맞춤형 안전 교육 등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보건 경영 활동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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