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성주지사는 지난 2일 건설현장 중대재해 예방을 위하여 지사 회의실에서 ‘2025년 청렴이행각서 교환식 및 4KS 실천하기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 한국농어촌공사 성주지사)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성주지사(지사장 장규석)는 지난 2일 건설현장 중대재해 예방을 위하여 지사 회의실에서 ‘2025년 청렴이행각서 교환식 및 4KS 실천하기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

4KS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자체 슬로건으로 △꼭지키자 안전을(Keep Safety) △ 꼭 지키자 기준을(Keep Safety Standard) △꼭 살피자 안전을(Keep Safety Search) △스스로 지키자(Keep Safety Yourself)을 의미한다.

성주지사는 공사 및 시공사 직원 합동 안전결의를 통해 안전의식을 제고함으로써 안전과 무사고 달성에 힘쓰고자 본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공사감독과 현장대리인 등 15명이 참여했으며 청렴이행각서 교환식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4KS 실천하기 결의문 낭독, 청렴이행각서 교환 및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장규석 성주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현장에 있는 직원들이 안전관리수칙을 준수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전념을 다해주길 바라며 안전사고에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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