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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6일 경기 용인특례시의회가 19건의 안건중 조례안 15건과 동의안 4건을 처리해 시민 복지 증진이 주를 이뤘다.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의회운영위 등 5개 상임위에서 검토한 안건을 위원회 별로 보면 운영위는 교섭단체 및 위원회 관련 조례 2건 가결, 자치행정위의 의정비심의위 설치 조례 3건,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민간위탁 재위탁 동의안을 승인했다.
또 문화복지위는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조례안 3건, 미르스타디움 공공위탁 재계약 동의 2건 가결, 용인체력인증센터 운영 업무 협약 동의안은 부결, 경제환경위는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 관리 조례 3건 승인, 도시건설위는 부동산 안전거래 및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조례 4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민간위탁 동의안을 가결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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