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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이진규 용인시의원이 처인구 상수도 물 부족 문제에 대한 선제 대응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제302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인시 상수도 보급률이 99.5%에 달하지만 처인구는 여전히 물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도농 간 생활 인프라 격차와 가뭄·오염된 물로 인한 주민 고통을 언급하며 2026년 상수도 예산 중 신규 공급 예산이 1%에 불과해 기존 수혜 지역에 편중돼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단기·중기·장기 공급 계획 수립과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적극 행정을 요구하며 수도 정비 기본계획에 처인구 관로망 확충 방안이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진규 의원은 물이 생명과 복지의 기본이라며 처인구 주민과 농가의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 대책 마련을 거듭 요구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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