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 ‘MG다봄’ 오픈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강진군은 최근 군청에서 조사료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열고 올해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군 관계자와 조사료 경영체 대표, 강진완도축협 등이 참석해 생산과 유통 전반의 개선 방안에 대해 공유했다.
또 생산 현장에 지원 가능한 맥류 자원화, 기계장비 지원사업 등 양질의 조사료 생산을 위한 사업에 대해 설명했으며 올해 변경된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사업’ 지침을 점검했다.
또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부담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군·경영체·축협이 협력해 효율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기로 했다.
강진군은 기후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조사료 공급 체계를 마련해 지역 축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