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기상도
NH투자증권 ‘맑음’ IMA 1호 현금성 보상으로 승부수·신한투자증권 ‘맑음’ 개인전문투자자 대상 선물환매도 상품 출시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는 국제행사 개최 경험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세계적 회의 유치에 나서고 있다.
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2028년 G20 정상회의와 COP33을 동시에 추진해 산업 전환과 관광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여수세계박람회 경험을 토대로 컨벤션·숙박·항만 인프라를 활용해 국제행사 중심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철현 의원 역시 두 행사를 연계한 전략을 통해 지역 위상을 높이고 국가 성장축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지역 정치권은 이러한 국제행사 유치 전략이 전남·광주 통합 논의와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SP통신 서순곤 기자(nsp1122@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