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기상도
NH투자증권 ‘맑음’ IMA 1호 현금성 보상으로 승부수·신한투자증권 ‘맑음’ 개인전문투자자 대상 선물환매도 상품 출시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흥군이 지난 달 27일 시행된 통합돌봄지원법에 발맞춰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위한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대상자들이 가정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참여해 치료와 건강관리, 돌봄 서비스 연계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의사가 월 1회, 간호사가 월 2회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춘 진료 및 간호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대상자의 생활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와 함께 지역 내 복지 자원과 연계한 추가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12월 관산 정의원과 보건소 협력형으로 사업 기반을 구축한데 이어 올해는 병원급 의료기관까지 확대해 장흥우리병원을 전담형 재택의료기관으로 추가 지정·운영하고 있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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