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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동광양농협(조합장 이돈성)은 본점에서 다문화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다문화가정 학생 5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총 250만 원의 ‘농촌희망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농협재단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번 지원은 다문화가정 자녀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장학금과 함께 농협재단이 지원한 무선이어폰도 전달해 학습 편의 증진에도 힘을 보탰다.
동광양농협은 장학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돈성 조합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지역을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 지원을 비롯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재단은 농촌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농촌희망 장학금’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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