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이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주요 프로그램. (사진 = 곡성군)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곡성군이 4월부터 지역 곳곳을 찾아가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그동안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되던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매주 첫째, 셋째 주 수요일과 주말마다 공연, 공동체상영, 버스킹, 커피 시음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4월 행사는 석곡면 종합회관, 뚝방마켓길 야외무대, 곡성작은영화관, 문화지소곡성 등 지역 주요 거점 공간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가 일상이 되는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의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소개는 곡성의 문화·예술·교육 뉴스레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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