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수 마스터가 프랑스 유도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사진 = 여수유도짐)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유도 마스터 장용수(여수탑클래스유도짐 총관장)씨가 월드투어 유도기술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끝냈다.

장 마스터는 올해 2월 프랑스 벤데 유도 마스터 클래스를 시작으로 3월 리투아니아 부도카 유도 트레이닝 캠프에서 열린 월드투어에서 정교한 유도 메치기 기술과 굳히기 기술 등을 소개했다.

장 마스터는 “현지의 많은 관심과 호응으로 이번 투어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유도를 세계에 더 잘 알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용수 마스터는 다음 투어국으로 스페인, 그리스, 폴란드, 스위스로 정하고 유도 세미나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NSP통신 서순곤 기자(nsp112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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