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증권주 하락, 한화투자증권↓·NH투자증권↓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는 여수시 사선거구(소라면·율촌면) 예비후보 정현주의 재심신청을 인용하고 최종적으로 4인 경선을 결정했다.
정현주 예비후보는 그동안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적격 통보와 공천심사·경선 가감산 0 통보를 받고도 최종 공천 과정에서 배제되자 재심을 신청해 왔다. 이번 재심 인용 결정으로 여수시 사선거구는 4인 경선으로 진행되게 됐다.
정현주 예비후보는 “전남도당 재심위원회의 인용 결정을 존중한다”며 “이제 다시 시민과 당원 앞에서 정정당당하게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걱정과 응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분쟁보다 경선에 집중하겠다. 말보다 실력으로 감정보다 원칙으로 시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결정을 계기로 공천 과정에서도 후보와 당원, 시민의 선택권이 더욱 존중되기를 바란다”며 “겸손하지만 당당하게 경선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서순곤 기자(nsp1122@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