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iM금융그룹(139130)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지난 30일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국회체험관에서 전국 사회복지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의 복지권 실현을 위해 힘쓰는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iM 따뜻한 사회복지사 상’을 수여했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정석왕)가 주최하고 매년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실천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를 격려하고 이들의 헌신과 전문성을 널리 알리며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iM 따뜻한 사회복지사 상’은 사회복지 현장의 인사 적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0년 이상 경력의 사회복지사를 발굴하고 이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2022년 제정됐으며 올해에는 경기도 양평천사의집에서 근무하는 이은정 사회복지사를 포함해 총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iM사회공헌재단은 상장 및 상금 수여뿐만 아니라 행사에 참여한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SNS 이벤트, 간식 나눔 등 외부 부스프로그램을 운영해 밀착 소통하며 사회복지사 복리 증진을 위한 진정성 있는 발걸음으로 눈길을 끌었다.
iM사회공헌재단 황병우 이사장은 “이번 상의 이름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전국 사회복지사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등불을 밝혀주는 사회복지사 권익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ESG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iM금융그룹은 사회복지사 모임 활성화 지원사업, 청년 사회복지사 지원사업을 포함해 사회복지사협회와 지속 소통하며 지역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복리 증진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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