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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동광양농협은 3월 18~22일, 25~29일 두 차례에 걸쳐 우수 조합원 200명을 대상으로 태국 방콕·파타야 농업 현장을 방문하는 ‘해외 선진농업문화탐방’을 진행했다.
조합원들은 열대 과일과 다양한 농작물의 생산·유통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기후변화 대응 방안과 새로운 소득 작목 가능성을 모색했다.
동광양농협은 이번 탐방을 통해 조합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앞으로도 교육과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업 발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돈성 조합장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해외 선진농업을 직접 보고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탐방이 조합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동광양농협은 금융과 유통을 넘어 조합원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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