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하락…모비릭스↑·데브시스터즈↓
(서울=NSP통신) 김희진 기자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임직원 대상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조직 내 안전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현장 중심의 예방 관리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SH는 3월 마지막 주를 ‘안전보건문화주간’으로 지정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월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과 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가상현실 기반 산업재해 체험과 전문가 교육, 안전 우수 직원 시상 등이 포함됐다.
현장 관리 활동도 병행됐다. 부서별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를 통해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일상 안전 수칙을 공유하는 내부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근로 환경 개선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사전 관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SH는 이번 운영을 통해 조직 내 안전 인식을 높이고 현장 대응 체계를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황상하 사장은 “안전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할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 김희진 기자(ang0919@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