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하락…모비릭스↑·데브시스터즈↓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성군이 오는 11월까지 온 가족을 위한‘숲해설 및 유아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해설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산림교육으로 숲해설 전문가와 함께 축령산 숲길을 걸으며 산림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연 보존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유아숲 체험은 장성공원 유아숲체험원에서 밧줄놀이, 숲탐험, 곤충탐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체험교육이다.
숲해설은 ‘숲마을 주식회사’, 유아숲 체험은 ‘또바기숲’이 위탁 운영을 맡았다.
교육 참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산림편백과로 문의하면 된다.
심우정 장성 부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숲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해 산림복지의 저변을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