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재건축 선도지구 조감도. (이미지 = 군포시)

(경기=NSP통신) 정희순 기자 = 경기 군포시 1기 신도시 재건축사업 선도지구인 11구역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산본 11구역은 지난해 12월 23일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된 지역이며 사업시행자 지정으로 토지등소유자 동의율 67%를 넘어서면서 사업 추진 실행이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11구역은 주민대표회의 승인 신청과 시공자 선정 등 후속 절차가 추진될 예정이며 군포시는 노후 주거환경 개선으러 도시 경쟁력을 높여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NSP통신 정희순 기자(citer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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