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현판식에서 이상일 시장이 축사 하는 모습. (사진 = 용인특례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27일 경기 용인시가 지속 발전, 노동권 보도, 개도국 생산자와 근로자 정당한 대가 지급 등을 인정받아 공정 무역도시 인증을 받아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인증은 국제공정무역마을위원회의 한국 인증기관인 한국공정무역마을 위원회로부터 5개 항목 기준 충족 심사를 받아 인증패를 받았다.

공정무역은 사회적 정의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소임을 수행하는데 용인시는 지난 2021년 용인시 공정무역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후 지역 내 공정무역 단체, 기업과 교육 홍보 캠페인과 판매처 확대 등을 확충해 왔다.

정책 통해 시민 체감 및 긍정적 변화 확대

국제적인 사회 소비 운동인 공정무역은 지속 가능한 발전과 노동권 보도 등을 고려해 개발도상국 생산자와 근로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급과 불공정한 국제무역 구조로 인한 부의 한쪽만 미워함을 해결하는 것을 일컫는다.

이상일 시장은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데 중요한 요소중 하나가 공정이고 공정해지려면 투명해야 한다. 투명성을 살려 제품 생산과정이 공정하며 소비도 윤리적이어야 공정무역의 가치가 살아난다고 했다.

공정한 세상과 사회 투명한 확보 노력해야

용인시는 시민들이 공정무역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고 공정한 세상과 사회 투명성 확보를 위해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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