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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희진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수도권 서부권역 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현장 조직을 가동했다. 사업 관리 효율성과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GH는 3월 27일 광명학온지구에 서부사업단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은 올해 1월 도입된 권역별 사업단 체계의 일환이다. GH는 동·서·남·북 4개 권역별 조직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구조로 조직을 재편했다.
서부사업단은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와 공공주택지구 5곳(광명학온, 광명시흥, 안산장상, 의왕·군포·안산, 과천과천)을 포함한 총 6개 사업을 총괄한다.
현장 조직 확대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의 의사결정 속도와 관리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동시에 지역 주민 의견 반영 기능도 강화할 방침이다.
김상철 본부장은 현장 점검 과정에서 안전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GH는 이번 조직 운영을 통해 공공주택 공급과 지역 개발사업 추진의 실행력을 높인다는 입장이다.
NSP통신 김희진 기자(ang091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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