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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희진 기자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SNS 기반 홍보 인력을 확대하며 콘텐츠 제작 방식을 다변화한다. 디지털 채널 중심의 정책 전달력을 강화하려는 조치다.
SH는 3월 27일 제15기 SNS 기자단 ‘홈 시너지’ 1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기자단은 일반 SNS 콘텐츠 제작 인력 6명과 짧은 영상(숏폼) 제작 인력 4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개편은 기존 블로그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영상 기반 콘텐츠까지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SNS 채널 특성에 맞춘 콘텐츠 제작을 통해 정책 전달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기자단은 기사, 카드뉴스, 인터뷰, 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SH 주요 사업과 정책을 취재·제작해 공식 채널에 게시하게 된다.
SH는 콘텐츠 형식 다양화를 통해 시민 접점을 확대하고 정보 전달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황상하 사장은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정책과 사업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SP통신 김희진 기자(ang091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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