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독자 처방·차별화된 기술로 소비자 헬스케어 혁신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성시는 국제 유가 상승 등 대외 불안에도 불구하고 종량제봉투 가격을 동결하고 안정적 공급 체계를 유지한다. 현재 충분한 재고를 확보 중이며 추가 생산이 예정돼 있어 수급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이나 공급 부족 우려에 대응해 봉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판매 물량을 적절히 조절하며 규격별로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다.
제조 물량 전략적 증산, 중장기적 안정적 유통망 구축
또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봉투 사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빈틈없는 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향후 생산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대해 공급 안정성을 더욱 강화하며 종량제봉투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수급 상황과 별개로 특정 시점에 구매가 집중될 경우 일부 판매소에서 일시적 품절이나 시민 불편이 발생할 수 있어 필요한 양만 구매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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