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27일 병역지정업체인 쓰리에이치를 방문해 업체장 및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 = 대구경북지방병무청)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경북지방병무청(청장 임준모)은 27일 병역지정업체인 쓰리에이치를 방문해 업체장 및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 동구에 위치한 쓰리에이치는 의료용 기기를 제조 및 생산하는 업체로 2022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으며 산업기능요원 편입 우수업체로 현재 7명의 산업기능요원이 복무하고 있다.

임준모 청장은 업체장과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청년 일자리 지원연계 보충역 채용을 협조했으며 복무현장을 방문하여 근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하고 긍지와 자긍심을 가지고 성실히 병역의무를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앞으로도 산업기능요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현장과 소통하여 복무만료 후에도 우수업체에서 경력을 쌓으며 계속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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