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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 태인동은 인공지능(AI) 전문가 강혜림 파디엠 경영자를 초청해 명사 무료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오는 4월 2일 오후 5시~7시까지 태인동주민센터에서 ‘AI, 도대체 너는 누구냐?’, ‘우리 삶으로 들어온 AI”’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강연에서는 시각자료와 영상매체를 통해 일상생활 속 인공지능 기술과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 매장 운영이나 비즈니스 실무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실전 아이디어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AI 기술은 우리 삶과 사회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시대적 흐름이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주민들이 인공지능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매체 속 먼 이야기가 아닌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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