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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진안군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생활화를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건강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하루 한 걸음, 평생 건강’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챌린지는 주민들의 일상 속 걷기 습관 정착을 목표로 실시 된다.
참여자는 3월 30일부터 4월 12일까지 총 10만 보 달성을 목표로 하며, 1일 최대 1만 보까지 인정된다. 챌린지 달성자에게는 소정의 성공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진안군은 주민들이 걷기를 생활화해 건강증진과 함께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하고 있다.
문민수 진안군보건소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SP통신 김광석 기자(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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