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농협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전국 우수상 수상 기념 찰영 (사진 = 광양농협)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농협(조합장 허순구)은 지난 23일 전남지역본부에서 열린 ‘2025년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시상식’에서 전국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속적인 경영성과를 이어가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농·축협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사업, 경제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적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농·축협의 경영 수준과 사업 역량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평가로 자리 잡고 있다.

광양농협은 지난해까지 5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하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성과를 이룬 바 있으며 이번 우수상 수상은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상은 단기적인 실적에 그치지 않고 조합원과 지역민을 중심으로 한 균형 있는 사업 추진과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활동이 꾸준히 이어진 결과로 광양농협의 내실 있는 경영 기반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다.

광양농협은 농업인의 실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으며 맞춤형 지원과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조합원 만족도 향상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또한 각종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에 중점을 두고 조합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운영함으로써 지역농협 본연의 역할 수행에 충실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허순구 조합장은 “이번 우수상 수상은 조합원과 지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지역 농업과 농촌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농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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