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길 의원이 청렴한 사회 조성과 부패방지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부패방지 청렴인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 여수시의회)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시의회 김종길 의원이 청렴한 사회 조성과 부패방지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부패방지 청렴인 표창’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평소 지역사회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조하며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각종 정책과 의정활동에서도 청렴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한 의정 운영에 힘써왔다.

이번 표창은 전국 300여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국민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국가와 행복한 사회 구현을 목표로 공직사회 및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됐다.

김 의원은 UN국제부패방지의 날 기념조직위원회와 UIA(국제연합협회세계연맹) 소속 단체,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부패방지 국민운동총연합 등이 공동 추진한 청렴 운동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 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종길 의원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시민과의 신뢰를 지키는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공정한 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NSP통신 서순곤 기자(nsp112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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