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제약주 상승…카나프테라퓨틱스·한올바이오파마↑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나주시가 본격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영농발대식을 가졌다.
나주시는 지난 25일 영산강둔치체육공원에서 ‘농업인 영농발대식’을 열고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나주농민회(회장 박용래)와 나주시여성농민회(회장 송숙희)가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 농업인과 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농사의 출발을 함께 했다.
영농발대식은 매년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의 무사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고 영농 의지를 다지는 나주시 대표 농업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이날 행사는 풍물패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나주시립국악단 축하공연과 고천제가 이어지며 한 해 풍년과 농업인의 안녕을 기원했다.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은 “농업인의 노력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쟁력 강화와 소득 안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