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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진안군이 관광 분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기반 관광 사업모델 발굴과 창업 연계를 위한 조치다.
진안군관광협의회는 ‘진안관광 비즈니스 아카데미’ 2기 교육생 신청을 4월 5일까지 접수한다. 모집 대상은 관광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와 기존 사업자, 지역 주민 등이다.
교육은 4월 14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총 6회 과정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모델 설계와 관광 콘텐츠 기획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개인 노트북을 활용한 실습을 병행하게 되며 교육 결과물을 실제 사업화로 연결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이 직접 관광 사업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역 관광 자원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소규모 창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NSP통신 김광석 기자(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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