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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추진한 중앙도서관 공간혁신사업을 통해 앞으로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창의적 학습 공간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단장을 마친 중앙도서관은 학습 유형에 따라 개방형 열람실과 집중형 열람실을 층별로 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공기 순환용 창문과 외벽 유리 공사를 통해 장시간 이용에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원광대는 앞으로 학생 참여형 SNS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와의 시설 공유를 확대해 도서관 이용률과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원광대 측은 이번에 조성된 중앙도서관이 학생들의 학습과 도전을 지원하는 혁신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NSP통신 김광석 기자(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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