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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희진 기자 = LH 토지주택연구원(LHRI)이 한국도시재생학회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도심 주택공급 수단의 운영 현황과 보완 과제를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논의를 위한 세미나는 3월 26일 서울 중구에서 진행되며 관리지역 제도와 사업 사례를 중심으로 현행 구조를 점검한다.
주제발표에서는 도심 주택공급 정책과 관리지역 제도 운영 현황, 서울시 저층주거지 정비 정책인 ‘모아타운’ 추진 상황, 공공참여형 정비사업 사례 등이 다뤄진다. 제도 개정 내용과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과제, 공공 역할에 대한 분석도 포함된다.
이어 종합토론에서는 학계와 정부,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제도 실행 과정에서의 한계와 개선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LH 토지주택연구원은 이번 논의를 통해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제도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도시정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 방안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정창무 LH 토지주택연구원장은 “제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 김희진 기자(ang091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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