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오3동 상록수마을 ‘본오-클린데이’ 행사에서 인사말 하는 김석훈 예비후보. (사진 = 김석훈 예비후보측)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석훈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5일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선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안산시 본오3동 상록수 마을 ‘본오-클린데이’ 행사에 참여해 침체한 지역 경제와 노후화된 주거 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고충을 청취한 뒤 아파트 재건축이 적기에 이뤄져야 한다며 상록수역세권 발전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해법으로 용적률 500% 상향, 규제 철폐 등을 제안했다. 또한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주거 복지 향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보궐선거를 앞두고 구석구석 민생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행보로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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