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상반기 자사주 추진…2년 연속 실적이 배경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시가 리모델링 주택조합 현안 점검을 위한 현장 방문을 마쳤다.
시는 현대홈타운 등 12곳의 리모델링 주택조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번 방문은 을 추진됐고 사업 추진 현황도 확인했다.
무엇을 요구했나
리모델링 조합 측은 간담회에서 신속한 행정 지원, 리모델링 사업 설명회 개최, 이주비 대출 증액 협조, 리모델링 지원사업 추가와 주민 홍보 등 원활한 리모델링 사업 진행을 위한 현안들을 제안했다.
시는 해소할 수 있는 질의 사항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을 바탕으로 안내했다. 또 제도적 해석과 부서의 검토·협조가 필요한 건의 사항은 각 조합의 특성을 검토해 ‘맞춤형 조치 계획’을 수립해 조합에 전달할 계획이다.
현장 의견, 행정에 반영할 것
리모델링 사업은 주거 환경 개선과 연관된 사안으로, 시는 이번 현장에서 나온 의견들은 행정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또 사업 전 과정이 관련 법령에 따라 적법하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시는 관련 사안들을 먼저 검토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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