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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문경관광공사(사장 신필균)는 행정안전부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지방공기업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청구처리 적정성, 고객관리 등 다양한 지표를 기준으로 정보공개 운영의 적정성과 투명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로 전년도 대비 약7.3%상승한 점수를 획득해 ‘최우수’ 등급을 달성함으로써 정보공개 제도의 투명한 운영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사전정보목록 접근성 제고, 정보공개 청구의 적절한 자료제공을 통한 고객의 알 권리 보장 및 행정 투명성 강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필균 사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전 임직원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정보공개와 국민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한 열린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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