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 = NSP통신 DB)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동연 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는 26일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 미인정 피해자에게 이바지한 공로로 대일항쟁기 강제 동원 경기 피해자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한다.

이 감사패는 오랜 세월 잊혀있던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 미인정 피해자와 유족의 아픔을 헤아리고 전국 처음으로 실태조사를 비롯해 다양한 지원과 정책을 통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김 지사가 이분들에게 위로와 눈물을 닦아주기도 했다. 김동연 지사는 그 어떤 감사패보다 값진 감사패라며 이 패는 민초들의 아리랑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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