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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한국사진작가협회 광양지부가 광양매화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 대상 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광양지부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축제 기간 중 5일에 걸쳐 진행됐으며 하루 평균 약 500명씩 총 250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프로그램은 가족, 연인 등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문 작가가 촬영한 사진을 모바일 기기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어린이 방문객에게는 즉석 사진 촬영 서비스도 함께 제공됐다.
현장에서는 일정 대기 후 순차 촬영 방식이 적용됐으며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이 이뤄졌다.
신영식 광양지부장은 “전문 작가들이 담아낸 한 장의 사진이 가족의 사랑을 확인하고 광양에서의 추억을 영원히 기록하는 선물이 되었길 바란다”며 “이번 봉사를 통해 광양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일조하게 돼 작가들 모두 큰 자긍심과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축제 현장에서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는 운영 사례로, 관광객 체류 경험을 확대하는 요소로 작용하는 구조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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