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포항시민교양대학에서 강의 중인 세명기독병원 심뇌혈관질환센터 조상희 센터장 (사진 = 포항세명기독병원)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미리 막는 실천법을 사례 중심으로 알린 건강강의에 포항시민 200여 명이 모였다.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 포항세명기독병원이 포항시민교양대학에서 예방 인식을 높였다.

왜 열리게 됐나

포항세명기독병원이 19일 뇌혈관질환 예방과 치료에 대한 시민 건강강좌를 가졌다. 표는 주요 강좌 내용 (표 = NSP통신)

지난 19일 뱃머리평생학습원에서 열린 이번 ‘3월 포항시민교양대학’은 병원측이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이해와 예방 중요성 인식을 위해 마련했다. 강연에는 서정훈 심혈관센터 과장, 조상희 센터장이 맡았다.

한편 포항세명기독병원은 지난 2025년 보건복지부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받아 예방·진단·치료·재활 통합 서비스 운영 중이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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